
우크라이나는 극한 환경에서 운용되도록 RIKO 지상 드론을 개발하며 군사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. 이 드론은 IMLA가 개발했다.
이 플랫폼은 군수 물자 운송, 의료 후송, 접근이 어려운 지역으로의 보급품 전달 등 전략적 임무 수행을 위해 설계되었다.
무게 260kg의 이 장비는 최대 400kg의 적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, 시험에서는 600kg까지 도달했다. 총 출력 6kW의 전기 모터 4개를 장착해 최고 속도 약 20km/h, 주행 거리 40km를 확보했으며, 늪지 등 험지에서도 운용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.
또 다른 장점은 운용 편의성이다. RIKO는 신속 교체가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공구 없이 현장에서 몇 분 만에 교체할 수 있다. 또한 발전기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버전도 계획 중이며, 이는 작전 범위를 크게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.
기술적으로는 독립 통신 시스템, 카메라, GPS를 갖춰 실시간 제어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. 수동 및 자율 운용이 모두 가능하며, 우크라이나군이 전투에서 일부 보병을 로봇 시스템으로 대체하려는 더 큰 흐름의 일부로 평가된다.

출처: Militarnyi | 사진: IMLA / YouTube @imla_tech | 이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
